27일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0회에서 지승돈(신현준 분)은 차태웅(최태준 분)을 매정하게 버렸다. 10회 시청률은 17.6%(전국 가구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로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은 물론 같은 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백지연이 지승돈 앞에서 손을 들고 미안하다며 이혼 취소라고 말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8.5%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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