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황상무 이슈(8.90점)와 대파 논란(8.75점), 김건희 여사 이슈(8.51점), 해병대 채상병 이슈(8.24점), 의대 정원 확대(8.09점) 등 순으로 주요 이슈에 대한 적극적 대응에 실패했다고 평가했다

윤석열이 거대 운석 떨군거 당이 막지 못했다고 실패라 평가했다
존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총선백서가 윤석열 확인사살한거 아니냐



+ 지난 7·23 전당대회 기간 불거진 김건희 여사의 사과 문자도 ‘당정 문제’에 포함했다. 백서는 영부인 문자 논란에 대해 “비대위원장(한동훈)과 대통령실 모두 적절한 대응에 실패했다”고 기술했다.

문자읽씹이 신의한수로 평가 받는 이 시점에 개코미디야ㅋㅋㅋ명태균게이트 터지고 공천개입 차단해서 당은 살렸다는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