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부 국무위원 법장으로 최대한 할 수 있는 일 하고
너무 늦지 않은 타이밍에
정치 선언하고
총선불출마 던지면서 비대위원장 되어 어느쪽도 딴지 못걸게 하고
총선 끝나는날 바로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며
사퇴 하고 자연인으로 산 시간도
너무 짧지도 너무 길지도 않아서
모두가 찾을때 당대표 출마해서 63%로 당선되고
당내에서 끊임없이 견제해도 신기하게
매껀마다 한동훈에게 유리한 흐름이 되고
당대표 취임 100일 기념도
김명신 터진 29일도 아니고 윤두창 터진 31일도 아닌
30일인것도 신기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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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한동훈을 따숩게 비춰주고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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