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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는 뭉티기(?이렇게 부르능거 맞긔?)에
참치회긔

챔취 구석에 혼자 담백하고 청순해 보이는 애는
사장님이 서비스라규 주셨긔
이름 무언지 까머금
가랑이 머 어쩌고였는데 이름도 초식동물같은 느낌여써

군데 저 뭉티기가 대ㅐㅐㅐㅐㅐ박

칭구냔이 준비하다 쟝난으로
고기 개찰지다면서
고기 담긴 채로 그릇 거꾸로 들어듀
안떨어질것 같다고
그릇 뒤집는 시늉을 했긔
그때가 그릇에 고기 1차로 내진설계 기초작업만 깔아놨을 때였음

근데 지 혼자 말하다
지혼자 흥분해서
이냔이 리얼로 그릇을 뒤집는 미친짓을 했던것이어따-
머 이런 ㄱㅐㄸㅓ라이냔이 다 있노

근데 진짜 고기가 그릇에 찰싹 달라붙어서
안떨어짐,,,,ㅋㅋㅋㅋㅋㅋ
순간적이었지만 신기했움

맛있눈거 먹고 내년에듀 가열차게
한동훈 하쟈
한조각의 소고기들이 돼서 한동훈한테서 절대 떨어지지 말아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