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기소에 전혀 관여 안했고

이복현이 기소한거다!!!



• 한동훈은 초반 분식회계 수사하다가

법무연수원으로 좌천되며 수사에서 빠짐

• 이복현이 중앙지검에 와서 수사 넘겨받아서

기업합병에 수사 집중하고 기소한 것

• 당시 검찰총장은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