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러번데 오픈하면 바로 닫혀서 그간 주문못했던 식물원김밥 주말에 성공해서 맛봤다
1.2위하는 명란계란김밥이랑 날치알묵참김밥시켜서 반반 먹었는데 맛있더라
근데 양이 많은건지 위가 줄어든건지 여섯개 먹고나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
어제 책 소식뜬 후 입맛이 갑자기 돌아서 오늘 아침에 김밥 또 시켜먹으려고 오픈런기다리며 있었는데 9시오픈예정이더니 11시오픈으로 바뀜
포기하고 좀이따 친구만나서 산월수제비나 먹을 예정
기대된다
돌아올 한동훈도
이따 먹을 수제비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