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정치인들은 책 내면 나는 이런 정책을 추진할 거다, 내가 걸어온 길은 이랬다. 이런 식으로 자신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음
한동훈은 그냥 “국민이 먼저입니다” 이 한 마디로 자기 철학,가치관, 비전,방향성까지 전부 담아버림ㅋㅋㅋ
이게 진짜 천재적인거임 그냥 설명이 필요가 없음 이 말 한 마디에 모든 답이 들어있으니까ㅋㅋ
책 한권으로도 전략적 사고와 국민 감성을 동시에 저격하는 천재임..ㄹㅇ이렇게까지 국민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냐고
그리고 책 제목 자체가 너무 직관적이고 국민 감성을 건드려서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들까지 읽어볼 수밖에 없게 만듦ㅋㅋㅋㅋㅋ
타갤 펌
내 주위 중도들 몇명도 관심가지더라
한동훈은 책 제목도 경어, 페이스북도 경어로 썼어
ㄹㅇ
선민후사 늘 말해왔지
신언판서 이분의 말과 글의 힘
늘 국민편임
ㄹㅇ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