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 명 한 명 다 눈 맞춰추면서 정성스럽게 응대해주는데 두 팔  두 손 다 잡히고 안 놔줘도 
“네, 고맙습니다,네ㅎㅎ제가 잘하겠습니다” 이러는거 개설레
기 빨려서 살짝 어지러워 보이는데도 꿋꿋이 웃으면서 말하는거 넘ㄱㅇㅇ팬들이 한동훈 좋아해서 안 놔주는거 알면서도 지쳐도 끝까지 다 받아주는거 그게 남주야
체력 소모 심해서 기 다 빨려도 팬들한테 받은 사랑으로 버티는 게 찐임 그냥 존재 자체가 소중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