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매 낼 배송되겠지만 하루도 기다리기 힘들어

휴가 내고 갔는데 현장 열기 뜨겁고 넘 즐거웠음


기자들 카메라 너무 많고 인터뷰 요청 불쑥불쑥 들어와서 당황했지만

한동훈한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싶어 용기내서 주절주절함

이름 알려달래서 익명으로 하겠다고 성만 알려줌 ㅋㅋ


오늘의 이 기운 새롭게 시작되는 벅찬 에너지 모아모아

다음 주 북콘서트를 기점으로 큰 물결이 되어 변화의 흐름이 만들어지길


2025년은 오늘로서 새롭게 시작된다

다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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