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진 윤희석 발언중


한동훈은 대통령 이란 직을 행정부 고위 공직자로 봄

(친윤, 내란견 처럼 주군 , 왕처럼 인식 x)


3년 공직자 임기 마치면 자기가 할 수 있는 내각에 들어가서 일을 할수 있다는 파격적 생각을 가지고 있음

(나이가 젊어서 인지 국가서열 1위가 내각 장관 일을 하고싶다니 헐)


또 지역발전을 위해 국회의원 출마도 가능성도 있다


오바마 처럼 강연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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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에게 대통령은 자기 정치생활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그저 국민의 뜻을 잘 받들기 위한 여러 수단 중 하나, 고위공무원 중 하나일 뿐
차기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망가진 국가시스템을 바로잡고 방향설정 잘해서 국가를 정상궤도에 올려놓는 거고 그 임무를 완수한 후엔 다시 내각에서나 국회의원으로 일할 파격적인 생각도 하고 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