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적이고 극단으로 치닫는 정치권을 보면서 뭔가 보는것만으로 숨이 턱턱 막히고 상식이 정치인 각자의 이득을 위해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한동훈이 오늘 오랜만에 나와서 해준 지극히 상식적인 말들과 사람들 사이에서 흔들림 없이 따뜻하게 웃고 겸손한 모습들 보면서 매일을 살아가는 일상들 사이로 정치도 좋은 온기를 뿜을수 있겠다 싶어 다행이었음

 불안하고 안정되지 않은 요즘의 정세에도 흔들림 없이 국민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나서줄 한동훈 참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