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감사하던지
민생챙기는건 한동훈밖에 없다

최근 세무사들 만나고 다녔는데 상담하고 나서 상속세 증여세 진짜 말이 안된다 미쳤다 지인들한테 하소연하고 다녔거든

한달안에 사망신고하고 은행돌아다니고 세무사만나고
슬퍼하고 애도할 시간도 없이 세무사 만나서 돈 얘기하고 있으니 현타도 세게오더라

솔직히 상속세 개정안 통과안됐을때 별생각이 없었거든
그땐 나와 상관없는 얘기였고 몇십년후의 일이라 생각했으니까

근데 닥치고나니 한숨만 나고
세금 걱정에 눈물이 마르더라

한동훈이 던진 화두로 뭔가 변화가 있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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