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감사하던지
민생챙기는건 한동훈밖에 없다
최근 세무사들 만나고 다녔는데 상담하고 나서 상속세 증여세 진짜 말이 안된다 미쳤다 지인들한테 하소연하고 다녔거든
한달안에 사망신고하고 은행돌아다니고 세무사만나고
슬퍼하고 애도할 시간도 없이 세무사 만나서 돈 얘기하고 있으니 현타도 세게오더라
솔직히 상속세 개정안 통과안됐을때 별생각이 없었거든
그땐 나와 상관없는 얘기였고 몇십년후의 일이라 생각했으니까
근데 닥치고나니 한숨만 나고
세금 걱정에 눈물이 마르더라
한동훈이 던진 화두로 뭔가 변화가 있길 바라본다
민생은 한동훈
ㄹㅇ 나도 부모님 살아계셔서 생각도안해봤는데 저정도인줄 방금 앎
공제도 금융따로 부동산 따로일줄 알았는데 합한거
맞아 30년간 물가상승률이 얼마인데 저걸 지금까지 적용시키냐고 한동훈은 접근법 자체가 다름
40% 증여는 60% ㅅㅂ
미쳤
고생했어 다 잘될거야 - dc App
힘내
힘내 근데 진짜 개정 필요해보이노
상속세 이건 진짜 손봐야됨 나라가 완전 칼든 강도. 세금거둬서 흥청망청 혈세 줄줄샌다 ㅜ
세금이 물가 상승을 반영하지 못하더라. 정부는 일부러 방치하는 거고. 그게 자기 정권의 세수이고, 그 돈으로 선심성 복지를 할 수 있으니까. 그게 결국은 눈물로 돌아오는데...
ㅇㄱㄹㅇ
진짜 국민이 먼저입니다네
다들 나라운영을 이따위로 해왔노
나 몇년 전 상속세 내려고 대출받았음ㅋㅋㅋㅋ
헐 나라가 왜이런거냐
ㅜㅜ180줌도 고생많았겠다
이념적 편견 정치적 의도를 제외하고 한동훈이 한말은 설득이 되고 안심이 됨
상속세 진짜 손 봐야됨 그와중에 찢주당이 부자감세 프레임 씌워놔서 사람들이 진짜 현실을 못보게 만듬 진짜 진절머리가 남
그러게 부자가 아니라도 다 저 과표대로 내야하는건데 저런식으로 프레임 지긋지긋하다
서울 아파트 하나라도 있으면 상속세 내기 진짜빡셈 투기하려고 산 게 아니라 실거주 목적으로 매매해서 거주한 건데 정부정책실패로 개같이 올려놓고 상속세 낼 때는 또 거기에 맞춰 내아하니 보통 상속받는 자식들이 무슨 돈이 있어서 그걸 감당하노 내 주위에 결국 감당 못해서 매도하는 사람도 있었다
진짜 상속세 손봐야함
ㄹㅇ 한동훈 뿐이다
온리 한동훈임
들은 얘기로는 작은 기업들 오너들 나이들어가고 자식한테 물려줄 시기가 다가오는데 상속세를 낼 수가 없어서 기업을 판대.그걸 다 중국인이 산다고 하더라구..
이거 ㄹㅇ 상속세 개인도 큰 문제지만 기업들은 더 큰 문제중국에 헌납하는 회사많음
상속세 내려면 대출을 받든 그나마 갖고 있던 부동산을 팔든 해야되더라 상속세 때문에 거지 됨 부모님 같은 시기 돌아가시고 상속세 때문에 머리가 빠진다 문제 너무 많아
문제 많아보인다
천재만재
국민생각은 한동훈뿐
한동훈은 ㄹㅇ 국민이 뭘 필요로 하는지 잘 파악해 ㅜㅜ
그럼 10억을 상속받으면 3억을 내야하는거냐??
그건 아니고 인적 공제 등을 통해서 유산이 7억 정도 까지는 안 내고 나머지 3억에 대해서는 30프로에서 6천을 또 공제해준다는 거 같은데 그럼 3천 정도 아닌가? 정확하진 않아 유산가액 27억에 상속세를 7억2천인가 냈었거든
혼자 일하는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