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168f351ee84e0428373738766bf6cf5a9b88653d40ab28396ef1d


서울가면서 책 다시 보고 있는데

책임감에 대한 얘기에 공감이 많이 된다


사회에서든, 가정에서든 늘 따라다니는 "책임감"

그게 내가 불리하다고, 귀찮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이 "책임감"


과연 우리 정치에서 저 책임감을 온전히 느끼고 행동하는 정치인이 있을까?

계엄이라는 엄청난 광풍 속에서 돌아보면

답은 한동훈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