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백문백답 끝나고 백블 마지막 질문이 지지율이었는데 

한동훈이 그거 듣더니 

그냥 의젓하게 미소 지으면서

"잘하겠습니다" 이러는데 너무 멋있더라 ㅎㅎ

뭔가 신뢰의 아이콘 같은 느낌 

한동훈 원래도 그랬지만 이번에 쉬고 나오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어 

헹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