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인물이나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도서들은
일반적으로 40대 이상 특히 50대와 60대에서 판매 비중이 높음
그런데 지금 20대와 30대에서 합쳐서 거의 30% 가까운 비율로 책을 구입했다는건 정말 특별한 일임
보통 젊은 세대는 정치적 이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관심을 보이는 게 쉽지 않은데
이 정도면 2030세대에게도 확실히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는 뜻임
특히 30대에서는 무려 19%나 되는 수치를 보이고 있다는게 엄청난 포인트임
30대는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가장 활동적인 세대인데
이들의 지지를 얻었다는 건 한동훈의 메시지가 미래지향적이고 합리적이라는걸 잘 보여주는 거임
단순히 특정세대만 공략한게 아니라
전 세대에서 폭넓게 지지를 얻고 있다는 뜻이니까
앞으로의 정치적 행보에 있어서도 아주 긍정적인 신호라고 봄
옆갤 펌

굿굿
30대도 좋고 60대 이상도 최고네 40대도 좋고 사실 주부층에게 호감도 높지
파문이 일듯 전연령층으로 퍼져나가자 한동훈 ㄷㅌㄹ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