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정치판은 그냥 광산임 온통 어디를 파도 돌덩이 투성임
괜히 잘못 파면 먼지만 풀풀 날리고 삽질해도 삽질해도 끝이 없는 그런 광산임
그런데 그 광산 깊숙한 곳에서 번쩍하고 한동훈이 다이아처럼 등장한거임
그냥 돌인줄 알고 지나치려다가 눈부신 광채에 다들 멈칫해서 다시 돌아보게 되는거 근데 그게 한동훈이었음
그냥 다이아가 아니라 광산 깊숙한 곳에서 몇억년을 버티며 완성된 진짜 찐다이아임 먼지가 덮여도 스스로 빛을 뚫고 나오는 그런 존재감임
사람들이 먼지 뒤집어쓰고 허우적대다가도 한동훈이라는 다이아를 발견하면 그 자리에서 무릎 꿇고 이게 진짜 찐이구나하고 감탄하는거임
다이아라는게 원래 보기 힘듦 아무 돌이나 들여다본다고 다이아가 아님
근데 한동훈은 내가 다이아다 하고 혼자 알아서 광채를 내뿜어버림
숨겨진다고 숨겨지는게 아니고 가려진다고 가려지는게 아님
한동훈은 존재 자체가 빛이라서 아무리 덮어놔도 결국 스스로 빛나게 돼 있음 그냥 가만히 있어도 존재만으로 판을 뒤흔드는 그런 클라스임
진짜 찐은 가만히 있어도 다 드러나게 돼 있는 법임
심지어 옆에서 다른 돌들이 우리도 다이아 아닐까?하는 순간 한동훈이 한번 번쩍하고 광채 내뿜으면 그냥 게임 끝남
그 순간 돌들은 깨달음 아 아니구나 우리는 돌이구나..하고 그냥 돌로 조용히 살아가기로 결심하게 되는 그런 레벨임
ㄹㅇ - dc App
광부줌 짤 생각나 - dc App
ㄱㄹㅎㄷ
ㄹㅇ
제목 보고 광부줌이 초면 뉴짤 캐온건줄 알았옹ㅋㅋㅋ
ㄴㄷ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ㄷ ㅋㅋㅋㅋㅋㅋㅋ
ㄴㄷ
ㄴㄷㅋㅋㅋ
나돜ㅋㅋㅋㅋㅋㅋㅋ
ㄴㄷ ㅋㅋ
ㄴㄷㅋㅋ
ㄴㄷㅋㅋ
ㄴㄷㅋㅋ
ㄴㄷ
한동훈이라는 스스로 빛나는 보석을 알고나면 지가 보석이라 우기는 돌멩이들의 하찮음과 찌질함이 더 잘 보여서 한동훈을 알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음
ㄹㅇ 한동훈 알기전으로 못 돌아감
ㄹㅇ
웃는게 어쩜 저렇게 이쁘지??
ㄹㅇ
ㄹㅇ
맑고 깨끗함 한동훈
찢이랑 윤석열이 정치는 물론 나라 다 망쳐놓음 둘다 꺼지고 한동훈이 교체해야된다
ㅇㄱㄹㅇ
오랫동안 자기도 모르게 정치인으로 준비된 인물임
짤 대박
어쩜 저리 상콤하고 커여울까
멋진 글. 이 글에 한며든다 - dc App
한동훈은 낭중지추다 숨기려고해서 숨겨지는 존재가 아니다 비겁한 겁쟁이들 속에서 혼자 용감했다 너무 무식한 무리들 속에서 한동훈 혼자 고고하게 빛나고 있다
무해하다 무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