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러지들이 못 잃고 왜 저런다냐 ㅋㅋㅋㅋㅋㅋ
벌써 31일이네
주말에 진하부터 해서 해안 도로 따라 내려오면서
드라이브하고 충전 시간 좀 가졌는데,
올라가던 길에 산불 흔적을 발견하고는
기분이 좀 가라앉았었어
우리 일이지만 내일은 아니었기에
안타깝고 속상하면서도 화면 속 닿지 않는 일이었거늘
생각보다 가까웠고
차로 지나가며 스친 모습이었지만
까맣게 변한 산자락이 무겁게 다가왔던.
남쪽은
해가 강하게 드는 곳은 이미 벚꽃이 만발했고
그 외엔 이제 막 경쟁하듯 터지기 시작하는 중이야
벚꽃터널 찾아가 볼까 하다가
사실 우리 동네에도 벚꽃이 너무 많고 놀러 오는 수준이라
차라리
등산해야 볼 수 있는 진달래 들판이나
유채꽃 밭 같은데 가보고 싶었는데
역시 산불이라는 국가적 비극 때문인지
주말 축제는 대부분 취소나 축소가 됐더라
망국적 재난이 겹친 요즘
한동훈이 아니면 진짜 안되겠구나를
더 느끼면서
파이팅 외쳤다가 또 답답해졌다가 그러고 있음
(진하해수욕장)
주말 간 터져 나온 챗지피티발 그림 업데이트로
일러 업계가 출렁이고
평소 즐겨 보며 팔로우해뒀던 작가들의
불안함 같은 걸 보면서
사진이 처음 나왔을 때
화가는 끝났다 그림은 끝났다고 했다가
그러나 살아남았듯
ai발 혁명 앞에서도 사람이 손으로 만드는것들이
그 용도나 가치를 떠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음 ㅋㅋ
한동훈 만들어 보려고 컴퓨터 켰다가,
나도 ai의 세계로 가볼까
글카 업글하려면 요즘 몇백 들어가니까 고민하다
한동훈 유튜브 복습만 했다
진짜 좋아하는 현장줌짤..
이 날 한동훈도 우리도 정말 행복했었던것 같아
한동훈과 함께 우리는 미래로 간다
그 다짐과 길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
부산 동래시장에 가면
동래부 동헌이라는 곳이 있는데
가끔 족발사러 가면서 (여기 맛도리가 있음 ㅋㅋ)
맨날 보던 곳이라 특별히 들어가 볼 생각도 안했는데
밤에 갔다가 맘먹고 들어가봤거든
넓진 않았지만 좋았어
조선시대 수령의 집무시설로
주요 관아 시설이었다는구먼.
전통 시장안에 위치함
마지막 사진이 본 집무실이었던듯
그래서 그런지 맞은편엔
이렇게 주리 트는 의자와
곤장대가 설치되어 있었어
이거 보자 마자
여기 앉히고 뉘여야 할 면상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더라
저 곤장 겁나 무겁던데
매우 쳐도 분이 안풀릴듯 ㅋㅋㅋㅋㅋㅋ
남자는 궁디 까고 팬대
여자는 속바지 걷어 올리고 패고....
아 시발 매우 쳐라
쳐버려
좀 이상한 짬뽕글 이상한 마무리 ㅎ
재탕 짤이야
이제 4월이라 올려봄
한동훈 생일도 있고
4월은 행복한 달이되길 바람
수정금지 이동금지
옛 건물에 조명 쏘니까 대존멋이네. 사진 잘봤어 ㅎㅎ
한동훈 너무 잘생기고 선하고 잘난죄 ㄷㅌㄹㄷㅌㄹㄷㅌㄹ
4월9일 ㅠㅠㅠㅠㅠ 떨린다
헐 한동훈 생일 온다아앙아ㅏ아ㅏ아
동훈절 다가오네
답답하지만 힘내자
4월좋다 좋아 저기 앉혀야할 인간들 얼굴이 진짜 자동으로 확 떠오르냐
오 오늘 4월 달력 나에겐 데스티니 ㅋㅋ 짤들 순간 절 인 줄 homo viator 로서 여행 정보 ㄱㅅ
동헌이랑 족발 체크 ㄱㅅㄱㅅ
ㄱㅁㅅ 사진 뽑아가야지
4월 9일 HDH DAY ㄷㄱㄷㄱ
4월 달력 그림에서 한동훈이 들고 있는 케이크 한동훈이 좋아하는 우유쌀케이크지? 역시 디테일 장인 레고줌ㅋㅋㅋ
동훈절 준비 시작합시다
마지막에 빵 터졌네 ㅋㅋ
사진 진짜 잘 찍는다 색감 봐 레고줌 뭐든 하는거 다 잘되길바라.. 암 다 잘될거야
궁디까고 곤장 쳐맞을놈들 널렸어 윤건찢홍오줌떡 일단 쳐맞고 국힘 구태 친윤수십명 줄을 서라
제발 잘못하면 벌받고 부끄러워할줄아는 상식적인 나라가 되었으면 싶다
4월 한동훈 생일 있다 힘내자
그렇네 ㅎ - dc App
레고줌 너무 고마워 - dc App
9일 기억해야지 ㅋㅋ
한동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