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직언하는 것이 충정인가, 그렇다. 권력자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의리인가, 아니다. 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적 헌법 질서와 우리 동료 시민들의 뜻을 결코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사적 인연보다 공공선을 앞에 둘 것이다.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면서 무조건 지 부부한테 맹종을 요구하는 미친 좌파오야붕
사람 자체가 간지나
누구랑 너무 다르지 존멋
국민을 배신한 쥴리정권 이제 감옥으로
국민이 먼저라는 한동훈의 진심이 느껴진다
한동훈은 늘 담담하지만 지지자로서 마음 아프다 옳은 말을 하고 옳은 일을 했다는 이유로 한 사람에게 가해지는 집단적 폭력이 2정권 연속으로 이토록 집요하고 악랄한 건 처음 본다
ㄹㅇ
내가 존경하는 이유
소리내어 읽으니 더욱 가슴이 웅장해진다
언행일치 존경함
아이고 건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 년
대동훈 끝까지 응원한다
대 동 훈
대 동 훈 끝까지 응원합니다
이렇게 훌륭한 정치인을 몰라 보는 국민이 많다는 게 안타깝다
한동훈이 직언한것들 봐라 저걸 옆에서 맞다고 맞다고 박수치거나 괜히 말했다가 격노나 받으니 내 자리나 챙기자고 방관한 사람들이나 현재 이 사태에서 니들이 할말이 있냐 역사는 거짓말 안함 민심을 무시한 폭군들이 끌려 나올땐 항상 옆엔 십상시들 뿐이었음
한동훈들은 간결하지만 머리와 가슴에 딱딱 박히더라
개썅 좌파년 웃긴 게 지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고 어울리지도 않는 구호 디밀어놓고 다른 사람들한텐 지들 부부한테 충성하라고 강요한 거 안하면 온갖 루머 만들어내고 공작질해서 사람을 괴롭힘 개씨발년들이 이제 그 연놈들 깜빵 엔딩 구경하게 돼서 기분 조낸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