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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직언하는 것이 충정인가, 그렇다.

권력자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의리인가, 아니다.

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적 헌법 질서와

우리 동료 시민들의 뜻을 결코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

사적 인연보다 공공선을 앞에 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