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사용하는 사무실이 지난 전당대회때 사용했던 그 건물주 집안에서 소유한 빌딩이래


건물주가 한동훈 대선 나가게 되면 반드시 우리 건물 써주시라 해서 기회가 되면 그러겠다고 했었고 이번에 들어가게 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