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과는 윤석열 대신 한동훈이 했습니다.]
김건희씨가 명품백을 일반인에게 받으면서 이런저런 통일 TV 청탁을 받았다는 것이 공개됐던 23년 11월. 국민은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하라고 말씀하셨고 수사를 받아야 한다면 받으라 요구하셨습니다. 12월 말이 되도록 대통령실은 단 한마디 사과도 하지 않았고 상황 설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친윤들을 내세워 '명품백 받는 게 도대체 뭐가 문제냐?', '준 사람이 욕 먹어야지 받은 사람이 왜 욕을 먹어야 하냐?', '명품백 받은 건 교통사고 피해자 같은 것이다.', '사과하면 절대 안 된다.' 라며 국민을 우롱했습니다. 결국, 총선을 앞둔 비대위원장 한동훈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며 국민께 걱정과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공개적인 이 한 문장에 격노하여 윤석열씨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을 사퇴하라 당무개입을 합니다. '박절하지 못해서' 라는 헛소리 이외에 그 어떤 사과도 하지 않았고 임기 절반이 끝난 시점 한 기자회견에선 "죄송하다." 해 놓고 "도대체 구체적으로 뭘 사과하라는 거냐?" 는 궤변을 생방송으로 했습니다.
계엄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을 처단하고 국회의원들을 잡아다 가두고 비상 입법기구를 만들려 했으며 언론을 장악하고 본인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 국민을 체포하여 독재를 하려 했습니다. 계엄에 대해 어느 누구도 사과하지 않을 때 한동훈 전 대표는 계엄을 막자마자 "여당으로서 미리 알지 못하고 계엄이 일어난 것에 대해 죄송하다."며 사과 했습니다. 그 이후 온갖 욕을 먹으면서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추고 자진 하야의 약속을 받아내지만, 그 약속을 어기고 윤석열씨는 스스로 탄핵을 선택합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탄핵을 시킨 게 아닙니다. 본인이 "탄핵심판 받겠다." 했습니다. 윤석열은 계엄에 대해 사과한 적이 없습니다. 그저 계엄을 일으키고 실패해서 생긴 혼란에 대해 사과를 했지 계엄 자체에 대한 반성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오늘 관저를 나오면서도 사과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동훈 전 대표는 어제 출마 선언문에서 "국정의 한 축인 여당을 이끌었던 사람으로서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국민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라며 다시 한번 사과했습니다.
본인의 잘못은 본인이 사과해야 한다고 우린 4살부터 배웁니다. 본인의 불법행위를 다른 사람에게 다 덮고 정리하라고 하는 건 우리나라 교육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교육과정에도 없는 것을 윤석열과 친윤들은 몇 년을 해왔습니다. 명태균에 대해 국민 앞에서 대놓고 거짓말을 해놓고 당대표에게 왜 "막아주지 않냐?"며 범죄은폐를 요구했습니다. 사과를 대신하니 책임도 대신 지라하고 범죄를 덮어달라는 사주까지 하는 저 몰염치함을 이제 국민의 손으로 끝내야 합니다. 사과도 책임도 모두 윤석열씨와 김건희씨 그리고 친윤들이 짊어져야 합니다. '배신자' 운운하며 책임 회피하려 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은 범죄를 덮으려 한 국민 배반자들입니다.
한 친윤 의원이 탄핵 정국에서 이런 말을 했다더군요. "고름은 살이 되지 않는다." 탄핵 찬성 의원들을 고름이라 표현한 건데요. 되돌려 드리겠습니다. 전 남은 유권자 인생 국민 배반자들이란 고름을 우리나라에서 제거하기 위해 투표하겠습니다.
와 이사람 누구냐 꿰뚫고 있네
상식의 보수 일반적 인식이지 이게
한동훈은 계엄 이후 진짜 수차례 사과했지 막줄이 내맘이야 작년 총선이후부터 국힘 다시는 안 뽑아 라는 말을 수없이 하게 돼 국힘 친윤들 진짜 악질들인거 계속 봐 오며 그동안 국힘 뽑은거 후회되고 앞으론 절대 안 뽑는다 다짐하게 돼 이젠 한동훈 봐서 국힘 뽑는다 그것도 못 할 듯 한동훈 이름에 투표 아니면 국힘에 투표 안하기로 함
그러네 진짜 이해불가임
ㄹㅇ - dc App
대표할 때 장관할 때 지지자로서 저게 너무 싫었음 쥴리 방패막이를 왜 해야 하는 것인지
나라 어지럽히는 윤건희 친윤 진짜 안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