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ZNH5iH69HY?si=PQvhtFnE4-7vFxXn


매경 월요일 인터뷰



우리 당은 지금 드라마가 시작되는 시점이에요. 

여기서 반성할 부분은 더 깊이 반성할 수도 있고, 

국민들에게 더 설득력 있는 정책으로 내놓을 수 있고

이 경선에 국민들의 이목이 최대한 많이 집중되게 해야 되는 시점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그런 주장을 하면서 

일종의 바람잡이를 하는 거는 저는 해당 행위라고 봐요.

 

왜냐하면 경선이 다 끝나가지고 후보가 부족해서 다른 보완할 점을 만한 찾는다 

그건 가능해요 할 수 있는 얘기인데 지금 경선에 문이 열려 있잖아요. 

이 경선이라는 중요하고 아주 치열한 절차는 그냥 생략하고 나서 

그냥 무임승차할 준비를 밖에서 하고 있다 라는 거잖아요 그것도 미리 

그러면 이 경선이라는 것에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겠어요? 

희화화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거는 일단 공정하면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기본적으로. 

예를 들어서 우리 당과 전혀 다른 색깔, 우리 당이 아닌 이런 분들하고야 뭐 또 그럴 수도 있겠지만 

한총리님은 사실상 우리 당 분 아닌가요? 누구보다도? 

여기서 다른 후보가 되는 게 아니라 우리 당과의 후보가 사실상 되는데 

그런데 경선 단계는 건너뛰겠다? 


그렇게 따지면요 

지금 우리 당에서 경선을 준비하고 있는 후보들 중에서도요 

그럼 결선으로 바로 갈게 나도 잠깐 빠져있을게 

이래도 되는 건가요? 

점점점점 얼마든지 많은 사람들이 그 선택을 할 수도 있겠는데요? 


그리고 그것은 당초 우리 당이라는 전통적인 이 당이 갖고있는 위상에 맞지 않는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