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젹으루 유튜브에서 열심히 사는 사람 브이로그를 좋아하긔
그렇다고 막 부담시렵게 열정이 과하게 넘쳐서
보는사람이 다 피로해지는 그런 '열심'말고,,ㅋ....ㅠ
한동훈처럼 하루를 긍정적인 마인드로
담백하고, 유유자적하게,,
열심히 살아내는,
그러면서 소소한 자기만의 루틴에서 행복을 찾는,
ㅋㅎㅎㅎ
심지어 한동훈은 조작 공작질 당해서
완젼 억울하게 누명 쓰고 감옥 가기 직전에도
'다 똑같이 사람 사는 곳일텐데 1년 정도 다녀오지'하고
회피하지 않고 상황을 흘러가는대로 받아들일 정도,,
(한동훈 라방보몀 다 나옴미다 꼭 보세요,,,ㅋ,, 꿀잼,,)
민쥬당이 한동훈 검사시절부터 알아본 스타성 잠재력 무서워서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숨겨놓으려고
좌천 4번 보냈던 시절,,,
보통 사람이 그런 억울한 일을 당하면,,
사실상 수사도 할 수 없고 정체성에 혼란이 올수밖에 없었울텐데,,
한동훈은 일 끝나면 책 들고
안녕케이크 가게에서 항상 즐겨먹는 우유 쌀케이크 시켜서
가게 문 닫을 때까지 책을 보구
그 가혹한 시간도 쟈기만의 소소한 행복이 담긴
한동훈만의 루틴으로 만들어서 즐기고,,
첨에는 일을 쥰내 잘하는데
사람이 잘생겨써,,,
그것도 아랍스탈 말규 내 취향 두부스탈루 잘생긴거야
그래서 좋아했는데,
갈수록 깔수록 새로운 매력이 맨날 나오ㅏㅏㅏ
하,,, 이제 이정도 덕질쨤바면 대충은 알게따 했는데
요즘 라방보면서 한동훈은
쥭을때까지도 잘 안다, 이제 파악했다라는 말 쓰면 안되는구나
절실히 느끼는 즁,,,
한동훈 덕질은 연차 찬 덕들이랑
새로 유입되는 덕들이랑 별로 다를게 없써,,
그저 회수한 떡밥의 크기만 차이날뿐,,,
심지어 차 안에서 새우깡 씹는
'바작바작' 이 소리까지 노뮤 좋음,,,
라면 하나를 끓여먹어듀
식초 쳐서 맛있게 먹는 그 소소한 일상 진짜 사랑스럽긔ㅋㅋㅋㅋ
법무부장관 재직 시절에 평일에는
서류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시간 허투루 안 쓰고
대정부질문에서도 열일할 정도로 워커홀릭이면서,
주말에는 딱 자기만의 시간 갖구
예술의전당 출몰하고, 대낮에 인사동 길거리도 즐기면서,,
총선 끝나고는 언론에서 한동훈 언제 등장할까
대선 나올까, 칩거는 언제 끝날까 난린데
정쟉 대권 잠룡 한동훈은
도서관에서 책 보고 있따가 사진 아무렇게나 찍힘,,,ㅋㅋ
나는 빈티지 시계 같은거 만년필, 기타 이런거 1듀 모르지만,,
자기 취향 확고해서 좋아하는거 하나씩 모아두는 것도
너어어어무 보기좋구 부러움,,,
이번에 울산 갔을 때 구름인파 특히 쟝난아녔는데
그와중에 미니미닮은 인형 사가지규 한동훈 자리 옆에 놓그 다님,,ㅋ
한동훈 볼 때마다 나됴 저렇게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나만의 루틴을 만들고 소소한 행복 찾으면서
안좋은일 억울한일 생겨도 그 상황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인생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었긔,,

그런데 왜 한동훈은 감옥 갈 준비하면서 사식 넣는 것부터 알아보았을까 ? ㅋㅋㅋ 새우깡 조리퐁 이런 거 뚱바 이런거가 그렇게 소중한 건가?? - dc App
가족들이 물어봤을 수도 ㅠㅠ
한동훈은 자유인 - dc App
스트레스를 풀려 하지않고 지나가길 기다린다는거 ᆢ진심 한동훈이야 - dc App
조선시대 한량 엉뚱 천재 선비 스탈 - dc App
너 나랑 똑같다 알면알수록 멋있는사람이라서 지지하는게 뿌듯할정도야 - dc App
본받을 만한 사람임
이런 글 자주써줘 다 같이 달린 떡밥이라도 앓는 글로 다시 보니까 풀충전되고 좋음
참 소중해
모든 일에 열심인 사람 - dc App
ㅇㅇ 진심 부럽고 신기하고 그런네 ㅋㅋ
진천으로 좌천되던날 밤 비가 억수로 많이 내렸다 한동훈은 페북에 난 괜찮다고 썼었지 비처럼 내 눈물도 쏟아졌었다 ㅠㅠ
언냐 검사 시절부터 한동훈 응원했구나 오랫동안 한동훈 응원하고 지지해줘서 고마워
진작 알아봐 줘서 고마워
온냐는 한동훈 같은 인재를 유명세 타기 전에도 뙇 알아 봤었네 눈이 찐으로 보배로구나
전부터 응원했다니 내가 다 고맙다
ㅠㅠㅠ 그때부터 응원했구나 넘 고맙다
원앤온리 한동훈
한동훈은 진짜 부럽고 존경스럽고 닮고싶은 사람임 살아오면서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한 롤모델이 없었는데 오직 한동훈만은 본받고 싶고 저 사람처럼 될 수는 없어도 약간 비슷해지기라도 하고 싶은 인생 선배임
늘 편안함
멋진사람 - dc App
글 다 받는다
군대도 남들은 서울로 못 와서 난리인데 강릉이 좋다고 3년을 즐겼다잖아
유유자적이 젤 정확한 표현 대체 어떻게 그렇지
모든면에서 경이롭기까지함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왼손잡이 한동훈도 잼났구 오늘은 뭔 넥타이일까 사진한장 목소리가 소중했던 적도 있었는데 이젠 진짜 한동훈을 알아가는거같아서 너무 너무 행복함
그러게 .. 사람 한 3년 파면 지루해지거나 하는데 한동훈은 ..빙산의 일각만 본 거 같애 그리고 한동훈 만난 사람들 다 감기는 거 30분 라방 보니 바로 이해가 가더라
공감.열심히는 사는거 같은데 보는 사람 피곤하게 안하는듯.나는 너무 열정적인 사람옆에 있으면 기뺏기는 사람이라,한동훈 담백해서 좋아
한동훈 존경해
한동훈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