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런 부분은 제가 확실히 지적하고 싶었어요.


우리당의 당원이 77만이 계신데 무슨 민주당 출신 사람들한테 갑질을 당하나요.


무슨 뭐 당명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되고 안 놀아 주겠다는..


무슨 소리에요 놀지 말라 그러지 그럼


그거 그러면 안 된다고요.


기본적으로 우리 77만 당원들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의 자존심이 있는데


그렇게 휘둘리면 안 됩니다.


같이 뭘 하더라도 그렇게 휘둘리면 안 되죠. 


우리가 중심이 되어야지. 무슨 말이에요 그게.


저는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런 거는 기득권 유지하기 위해서 기본을 저버리는 행동이에요.


저는 거기에 대해서 단호합니다. 


또 우리 당원들이, 당비 내는 당원들이 뭘 바라시겠어요.


그냥 문재인 정권출신 사람들한테 저렇게 휘둘리고, 저렇게 농락당하고 이런 거 바라시겠어요?


그러려고 당비내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뭐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