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자잘한 싸움이나 피곤한 싸움에 휘말려 거기에서 싸울 때
칼 세이건의 <창백한 푸른 점>을 찾아본다
결국은 떨어져서 보면
이것은 창백한 푸른 점 위에 있는 것이고
내 싸움은 어쩌면 하찮은 것이고
여기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
그런 초연함을 느끼게 되면
감정적으로 그리고 여러가지 면에서 객관적이 될 수 있고,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다
여러가지 자잘한 싸움이나 피곤한 싸움에 휘말려 거기에서 싸울 때
칼 세이건의 <창백한 푸른 점>을 찾아본다
결국은 떨어져서 보면
이것은 창백한 푸른 점 위에 있는 것이고
내 싸움은 어쩌면 하찮은 것이고
여기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
그런 초연함을 느끼게 되면
감정적으로 그리고 여러가지 면에서 객관적이 될 수 있고,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다
크
너무나 맞말이네 나도 이런 생각 가져야지
멋져
나도 한동훈을 본받아서 힘들 때 마인드 컨트롤하며 좀 더 시야를 넓히는 트레이닝을 해야겠어
예전에 한동훈 검사 시절에 인터뷰한 기자가 그때 한동훈이 엄청 힘든 상황이었는데도 초연하고 담담했다고 했는데 힘들 때면 임진왜란 때 부산 동래성 병졸을 생각하며 마인드 컨트롤한다거나 칼 세이건의 창백한 푸른 점을 떠올린다는 거 보니 왜 기자가 그렇게 느꼈는지 알 것 같다
한동훈은 정치를 떠나서 어른으로서도 본받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이야
ㅇㅇ
멋진 사람이야
멋져
멋짐
비대위원장 시절에도 윤돼지가 사퇴하라고 했을 때 거절하고 비대위 회의장에 들어와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업무를 보는 걸 보면서 주위에서 놀랐다잖아 얼마나 담금질을 당했으면 저렇게 굳건해졌을까 생각하면 가슴 한 편이 아리기도 하다
ㄹㅇ 한 인간으로서도 존경하는 한동훈이다
넘 멋진사람
캬 명언이다
담금질에 무너지는게 아니라 더 강해진다는 게 존경 포인트
멋진 사람 한동훈 - dc App
존경한다노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