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자잘한 싸움이나 피곤한 싸움에 휘말려 거기에서 싸울 때


칼 세이건의 <창백한 푸른 점>을 찾아본다


결국은 떨어져서 보면


이것은 창백한 푸른 점 위에 있는 것이고


내 싸움은 어쩌면 하찮은 것이고


여기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


그런 초연함을 느끼게 되면 


감정적으로 그리고 여러가지 면에서 객관적이 될 수 있고,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