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명 이상은 없잖아요

피해자의 가족들을 생각하면 

몇 백억 해먹는 것보다 

사람 죽이는게 최고로 중한 죄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깡패가 죽여서 파묻었다는 사람 찾으려고

자기 돈으로 포크레인 기사 불러서 땅파고 다닌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