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지지자들 다칠까봐 전혀 예고도 안하고 김문수 합동유세에 참여했다하지만 극우 자통당 내란견들 무식하고 저급한 행동 태도들 보고 그래도 김문수 찍어줄까 했던 한동훈 지지자들 마음을 오히려 투표 포기로 굳히게 했다고 봄

한동훈이 친윤들 앞에서 계엄옹호 부정선거 음모론 선긋고 친윤구태청산 외치고 온거 기존쎄로 멋졌지만 한동훈 지지자들 마음을 오히려 아프게 한것도 맞고 투표 포기로 만들어놓은걸 친한계들도 알았으면 함

6월 3일 대선투표일은 투표 안하고 놀러가는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