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에서 놀다가 한동훈 론 뮤익 전시회 보러갔다는 소식듣고

바로 뛰어갔지만...

한동훈은 못봄ㅋㅋ

여윽시 덕계못ㅋㅋㅋ


온김에 한동훈 투어나 하자 싶어서

벽화보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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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벽화 한번 찍어주고

황리단길 해피워크때 인파에 떠밀려서 못먹어본

황리단길 쫀드기도 먹고ㅋㅋ

한동훈은 그때 십원빵을 먹었지만 난 자극적인게 좋음ㅋㅋ


근데 개더움 33도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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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초먹으러 나온거여서 

그냥 나초나 먹으러 감ㅠㅠ


여기 앉자마자 나초랑 소스줌ㅋㅋ

계속 리필도 해줘

플래터에 치킨 존맛이고요..


한동훈 못봐서 포카 한장 세워두고ㅠ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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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김에 청계천 들러서 한바퀴 도는데

치킨 트리도 있더라


청계천 올때마다 총선 마지막 유세 생각남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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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걷다가 사람들이 소리지르길래

보니깐 새가 청계천에 앉더니 물고기 잡아먹음ㅡㅡ

태어나서 처음 보는 자연의 신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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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더워서 망고빙수 때리고 집에 왔는데

나 나초 뿌시고 있을때

한동훈은 덕수궁쪽에 있었구나..


괜찮아ㅠㅠ

배는 부르니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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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여기도 다녀왔는데여...

나는 덕후니깐 계는 못타는 게 맞지

이름모르는 새가 물고기 잡아먹는거 봤으니깐 됐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