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뼛속까지 비관론자거든

최악을 생각하고 사는 사람인데

한동훈은 비관적 낙관론자라고 했잖아

 한동훈의 라방을 보며 그걸 실감하는게 한동훈은 어떤 경험이나 현상이나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때에도 그걸 긍정적으로 사고 하는게 있더라구

 나같은 비관론자도 약간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느낌이 들게 하는 한동훈의 말투나 분위기가 있어

 그런게 또 작은 희망 같은걸 갖게 하고 그렇다고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은 이야기를 해주니 그게 좋고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