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뼛속까지 비관론자거든
최악을 생각하고 사는 사람인데
한동훈은 비관적 낙관론자라고 했잖아
한동훈의 라방을 보며 그걸 실감하는게 한동훈은 어떤 경험이나 현상이나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때에도 그걸 긍정적으로 사고 하는게 있더라구
나같은 비관론자도 약간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느낌이 들게 하는 한동훈의 말투나 분위기가 있어
그런게 또 작은 희망 같은걸 갖게 하고 그렇다고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은 이야기를 해주니 그게 좋고
그렇더라
난 뼛속까지 비관론자거든
최악을 생각하고 사는 사람인데
한동훈은 비관적 낙관론자라고 했잖아
한동훈의 라방을 보며 그걸 실감하는게 한동훈은 어떤 경험이나 현상이나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때에도 그걸 긍정적으로 사고 하는게 있더라구
나같은 비관론자도 약간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느낌이 들게 하는 한동훈의 말투나 분위기가 있어
그런게 또 작은 희망 같은걸 갖게 하고 그렇다고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은 이야기를 해주니 그게 좋고
그렇더라
ㄹㅇ그래서 한동훈 라방보면 힐링됨
와 이거 내가 쓴줄ㅋㅋㅋ나는 지독한 비관론자라서 솔직히 한동훈이 다잘될거라는 말 하나도 안와닿음 그런데도 자꾸 듣고싶단말임 진짜 신기한 아저씨임
맞아. 보면서 내 기분이 리프레쉬 되는거 같아
솔직히 현실은 존나 암담하고 암울한데 한동훈이 뭐어쩌겠습니까 다 잘될겁니다 이런 스탠스라 한동훈 그말 들으면 진짜 다 괜찮아질거 같고 별거 아닌 기분이 들어서 위로가 됨
ㄹㅇ
ㄹㅇ
ㄴㄷ 그럼
한동훈 라방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
ㄹㅇ
모태보수로서 지금 이 상황에서 한동훈은 존재만으로도 위안이 됨
인간이 갖추었으면 하는 모든 것의 균형감이 있고 순리대로 사는 이런 삶을 중용의 삶이라고 하던데 한동훈은 그런 삶을 사는 매우 드문 인간형
그래서 정알못인 내가 존경함
나도 비관적이라 혼자 굴 파는 스탈인데 한동훈보면서 넓게 생각하고 큰틀에서 낙관적으로 되려고 노력하는 중 ㅋ
존재 자체가 힐링인 신기한 사람
순리대로 살지만 긍정적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 - dc App
내가 그래서 존경함
그래서 암울한 상황도 반전시키는 능력이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