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의밤 한동훈 대표가 가장 두려웠던 순간은 '내가 체포 될 수도 있다. 한동훈 체포조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가 아니라 단전으로 인해 인명사고가 날 수 있다는 걸 알았을때



그 특수부대원들이 야간투시경을 쓰고 있더라고요. 체력 약한 사람들만 모여있는 여기 이 사람들을 데려가고 잡아가는데 왜 야간투시경까지 필요합니까? 

결국은 단전이구나. 그때 제가 두려움을 많이 느꼈어요. 
국회가 계단이 굉장히 많은 곳이에요. 굉장히 흥분하고 공포심과 어떤 분노에 차있는 사람들이 있고 거기서 단전이 되는 순간 저는 진짜 인명사고 난다고 봤어요.

1시 넘어서 실제로 단전 시도가 있었다고 보도가 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