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이 회의장에서 나가려고 했는데(나가려고 똥구멍 옴찔옴찔 거리다가 눈에 띈 듯),
"지금 CCTV 다 찍히고 있고 모인 의원 수로 보아 계엄해제의결은 될건데
지금 여기서 나가면 당신 나중에 큰일 난다"고 설득해서 잡은 사람이 한동훈이었다네.
윤희석이 성제준에서 오늘 한 얘기.
최고위원 사퇴로 배신을 급작스럽게 당한 게 아니라, 저럴 놈인거 한동훈은 이미 다 알고 있었던 거임.
저 새끼 속이 어찌됐든 한 명이라도 더 있으면서 해제에 표결해야만 당이 그나마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걸 냉철하게 아는 게 한동훈인거임.
나라면, 너 이새끼 좆돼봐라하고 나가게 냅뒀을것같은데
뭐가 중요한지 빠르게 파악하고 자신을 참아내는 능력이 언제봐도 대단함.
나는, 다들 핸드폰 들고 바쁜 와중에 장동혁은 단톡방에 재촉하나 안하고
저날 사진에서 핸드폰 한번 안건드리고 있던 게 기괴하다고 생각했었음.
그리고 뭔가 한동훈, 한지아, 박정하가 장동혁을 중심으로 에워싸고 있는 느낌도 특이했거든.
못나가게 막고 있던 거였나봄.
배신자 새끼를 살려줬네 - dc App
ㄱㄴㄲ 한동훈 오직 한동훈뿐 리스펙
그러고보니 계엄해제 급한데 쟤 뭐했지? 나갈 궁리하고 있었구나
최고의원때부터 트로이목마로 투입 침투 윤석열 김건희 아바타 마리오네트 언더찐윤에서 대놓고 찐윤핵관짓
저기서 기어나갔으면 더 추했을텐데
좆되어바라 하고 나가게 냅둘수도 있었는데 한동훈 대인배노
계엄표결햇다고 잘 써먹던데 그새끼 - dc App
한동훈이 보살이네
저 당시에도 티비보면서 이상하다 생각했지 역시나였구만
진짜 존경 - dc App
저새끼 나락가길 이 새벽에 또 빈다
쥴리부부의 첩자 꼬붕 눈깔이 살기로 번들번들 장폴더였구나
아직까지 계몽 안 되고 윤가 빠나?
역시나 그랬네. 리더 한동훈은 생각하는게 남달라
최고위 되자마자 제3자특검 실익 없가 씨부리고 잠민전 같은 애들 입털때 정성국등이 나섰지 저 새끼는 입꾹닫 했었음 보령에 예산 어마어마하게 받아간것만 봐도 파야됨 눈깔 돌아간거 보면 원악귀랑 비슷
이글지우자 장배신 이름 넣어 바이럴 해줄 이유가
???
폴더는 절대 용납못함
ㅇㄱㄹㅇ
장씨 이개새끼야 한동훈이 너 살린거다 ㅂㅅ아.. 찐극우라서 죽을때까지 모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