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약속 결국 다 지키고 순직군인 명예 지키고 유가족 진짜 위하는것도 그렇고 전라도 챙기는것도 그렇고

 나는 그냥 개인으로 한동훈이라는 사람이 참 좋은데 그냥 오늘 조국 사면 이야기도 그렇고 많은 생각이 들고 가끔은 너무 쉽게 악이 선을 이기는 기분이고 정의 그런거 어디 책에서나 존재하는 허상 같다가도 한동훈을 보면 현실에 그래 아직도 제대로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해내는 사람이 있다 공공선 그래 그런거 존재한다 이런 생각 들어서 서글펐던 마음에 조금 희망이 든다

 한동훈 개인의 인생으로는 요 몇년 너무나 심한 풍파가 많아 보는 사람도 참 안타까울때가 많았는데 웃으며 덤덤히 해나가니 본인도 저렇게 의연하게 잘 하는데 그래 저 길을 응원하는 나도 긍정적으로 가자 싶고

 한동훈 응원해 그게 내 개인이 한동훈을 좋아하는 마음만큼이나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진심을 다해 제대로 옳은 길을 가는걸 지켜보는 심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