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종



아직까진 드러나진 않았지만



아마 오늘부터 수사과정에서 나올거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친윤쪽의 핵심인사가 이 서희건설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면서



뒷배를 봐줬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오늘 이 서희건설 회장의 자수서로 김건희가 말하는 이야기들은 죄다 쌩 거짓말임이 확인된 겁니다



이제 곧 그 내용이 수사를 통해서 나올거 같습니다





신지호



오늘 구속영장이 90%이상 나온다는 얘기들중에 그 이유가



계속해서 부인하고 거짓말을 일삼고 있고



오늘로서 가짜 모조품을 내세우며 증거인멸까지 하려는 정황까지 나왔고



이게 곧 매관매직을 한것이라 보고 이게 뇌물이 되는겁니다



연관된 목걸이도 한두개가 아니구요 참 기가 막힙니다





이현종



지금 또 돌아다니는 소식이 있는게요



지금 소위 친윤 핵심들의 부인들이 김건희에게 핸드백을 선물했다는 정황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나오고 있는 이런 정황들이 이미 4월에 제보가 들어간거고 지금 특검으로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총선을 들어다보면 저렇게 얽혀있는 상황에서 공천을 이철규가 다 해놓은 상황이었고



김상민검사도 그렇고 공천을 이런 방식으로 해놓으니까 한동훈대표가 이걸 막은겁니다



이래놓고 아무것도 아닌 제가 어쩌구 한거에요?





이렇게 되니까 왜 한동훈대표에게 비대위원장을 그만두라고 하고 이제까지 어떻게 흘러온건지 퍼즐이 맞춰지는겁니다



김건희의 문자를 씹었다는 이유가 저들에겐 어이가 없던거죠 너도 나도 할거 없이 선물을 사서 바치고 문자한방으로



모든게 해결되었던 김건희였는데 한동훈대표가 그걸 씹었으니 저들이 꼭지가 돈겁니다





비례대표 공천도 마찬가집니다



선물을 준사람들과 아닌사람들을 가려내고 자신들의 사람을 집어넣으려다가 한동훈대표가 가로막으니까



그떄 기억나시겠지만 이철규가 사천입네 어쩌네하면서 기자회견하면서 들이받은겁니다



고성국이니 뭐니 그쪽 유튜브들 서정욱도 그렇고 자신들의 추천하는 인사들 집어 넣으려고 했던거였고



그걸 한동훈 대표가 막아선겁니다 그것도 이미 다 짜여져 있어서 제대로 되지 않았고



그나마 막아낸게 김상민 김영선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나오겠지만 김건희가 하려고했고 벌려놓은일들 정황들만 봐도



이건 윤어게인이 아니라 김건희 어게인입니다





이건 여담인데요



당선후에 서초동에 있을때 당시에 부부가 대판싸웠는데



그때 윤석열이 속옷차림으로 쫓겨나서 "야! 저거 구속시켜!" 이랬다는 얘기 들으셨을텐데



그게 인사문제 였답니다  아니 영부인이 왜 인사문제를 참 기가막힙니다





또 하나는 독일 국빈 방문이 예정 있었는데 그 날짜가 다가오는데 김건희가 가니 안가니 논란이 있었는데요



그때 윤석열이 고위관계자를 불러서



"어이 이번 독일방문에 가야돼 말아야돼?" 하고 물어서



" 지금 여사님 민심도 여론도 안좋습니다 여사님은 안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했더니



죽일듯이 째려보길래 나 이젠 짤리겠구나 했는데



윤석열이 하는말이



"그렇지? 이번엔 뭐 그럼 가지말지 뭐 "



그래서 김건희를 빼고 가지는줄 알았는데



그냥 " 이번에 그냥 독일가는거 그냥 취소해버려"



즉, 독일방문 전체를 취소해 버린겁니다. 이로인해서 이미 준비했던 우리 기업들은 엄청난 손해를 봤고 독일쪽에서도 난색을 표했고 항의를 했습니다



국빈방문한다고 이미 싹다 준비했는데 마누라 여론 안좋다고 그냥 일정 전체를 취소해 버린겁니다.



이때문에 외교적으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고위관계자는 ' 나는 이제 여기 못있겠구나' 생각했고



역시나 경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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