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짤 몇개 더 넣었다
자신있게 손가락으로 방향 가리키며 열심히 걸어감

고래상어 가오리 범고래 등등 보며 가다가
길 잘못온거알고 다시 뒤돌아감
혹등고래랑 한동훈
(배쪽이라 향유고래인지 혹등고래인지 헷갈렸는데 지느러미 보면 혹등고래인 듯)

슬픈건 내 걸음이 느려서 혹등고래의 멋진 모습을 다 담지 못했다는거
원래는 이거야
꼭 폭풍속으로 걸어들어가는 한동훈 같았다
수락연설에서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일은 옳지 않다. 폭풍을 두려워하며 폭풍을 바라보는 일은 더욱 옳지 않다.' 제가 당 대표로 있는 한 결코 폭풍 앞에 여러분을 앞세우지 않겠습니다. 제가 새로 선출된 지도부와 함께 스스로 폭풍이 되어 여러분을 이끌겠습니다.
저때는 잘 몰랐는데 ㅎ 한동훈이 저 시를 인용했던 이유가 있었구나 싶더라
한동훈줌들 다들 아보하 그리고 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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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들 다 너무 이쁘다 첫짤 한동훈 손가락 내려 길 잘못온거알고 다시 뒤돌아감-----ㅋㅋㅋㅋㅋ
손가락내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좋은걸 여태 혼자본거냐 더내놔 ㅠㅠ
ㄹㅇ
더 내놔세요
한동훈과 고래 넘 잘 어울림 ㅎ
ㄹㅇ
존멋
짤 늘 고맙다
그림이냐 영화냐
다리길이 실화냐
고래와 한동훈 멋있음 ㅋㅋ
ㄹㅇ
한동훈 이 우월한 아조씨야 보고싶다
ㄴㄷㄴㄷ
한보싶
한동훈 좋아
와 이거 좋다
짤보니 더 보고싶다
어쩌 이리 멋있는지
대존멋
와 진짜 넘 좋다 ㅠㅠ
6짤봐 조녜
8짤 다리길이 보소
수락 연설을 라이브로 들으면서 첨으로 정치인의 연설에 감동받았던 기억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