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짤 몇개 더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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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손가락으로 방향 가리키며 열심히 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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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 가오리 범고래 등등 보며 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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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잘못온거알고 다시 뒤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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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랑 한동훈
(배쪽이라 향유고래인지 혹등고래인지 헷갈렸는데 지느러미 보면 혹등고래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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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건 내 걸음이 느려서 혹등고래의 멋진 모습을 다 담지 못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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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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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폭풍속으로 걸어들어가는 한동훈 같았다

수락연설에서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일은 옳지 않다. 폭풍을 두려워하며 폭풍을 바라보는 일은 더욱 옳지 않다.' 제가 당 대표로 있는 한 결코 폭풍 앞에 여러분을 앞세우지 않겠습니다. 제가 새로 선출된 지도부와 함께 스스로 폭풍이 되어 여러분을 이끌겠습니다.

저때는 잘 몰랐는데 ㅎ 한동훈이 저 시를 인용했던 이유가 있었구나 싶더라

한동훈줌들 다들 아보하 그리고 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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