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의 범위를 현행 50억에서 10억으로 낮추게 되면 대주주들이 부자들이 세금을 많이 내니까 부자들은 혼내주는 거고, 가난한 사람들은 좋아하겠지. 이 구도일 텐데 이건 증시 영역에서는 맞는 얘기가 아닌 겁니다. 왜냐하면, 다수 투자자들은 대주주들이 세금 더 내서 그걸 고소해야 한다는 그런 마음이 없어요. 오히려 그 절차로 인해서 물량이 쏟아져 나오게 되면 주가가 떨어질 거고, 그래서 내가 더 피해받을 수 있다는 그런 두려움이 더 크죠. 훨씬 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두려움입니다. 그런데 이건 그냥 부자 세금이야. 이런 마인드로 게으르게 접근하면 이렇게 판판이 깨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리고 그 지점을 투자자들의 마음을 대변해서 적시에 적확하게 대변해 주는 것이 야당의 몫입니다. 국민의힘이 그걸 해야 합니다. 제가 그러고 있듯이요.
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라는 그런 프레임을 가지고 관성으로 밀어붙이고 갈라치기를 하려는 관성이 민주당 정권에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일은 반복될 겁니다. 그때마다 그때마다 야당이 효과적이고 용기 있게 나서줘야 한다는 말씀을 드려요. 사실 국민의힘의 머릿수가 적어서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말씀하는데요. 그렇지 않아요? 금투세는 그럼 머릿수가 많아서 막았습니까? 가상자산 과세 유예는 머릿수가 많아서 막았습니까? 간첩법은 머릿수가 많아서 굴복받았습니까?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적확할 때 국민들이 정말로 필요한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내면 그래서 밀리지 않고 반복해서 싸우면 이긴다. 그런 정치를 해야 한다. 그래야 국민들이 우리 국민의힘을 자기 편으로 생각할 것이고. 수권 정당으로서 인정해 줄 겁니다.
자꾸 야당은 싸워야 한다고 그러는데 그거 잘못된 말이에요. 정확한 말은 야당은 이기는 걸 보여줘야 됩니다. 싸우기만 해가지고는 그거는 그게 왜 국민들이 우리 야당을 인정해줘요. 이기는 경험을 쌓아야 해요. 금투세처럼요. 간첩법처럼요. 가상자산 과세 유예처럼요. 전승절처럼요. 그리고 이번에 대주주 양도세 확대처럼요. 이렇게 정치하면 저는 우리 국민의힘이 국민의 사랑을 다시 찾을 자리에 올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ㄹㅇ
ㅊㅊ
긷
념
가
라
긔
비판하고 끝이 아니라 대안까지 준비해둔게 놀랍더라
이렇게 싸워야지 아스팔트에서 사이비끼고 헛소리나 하고있으니
엘리트보수 킹동훈
싸우는것도 아님 장외가서 지들끼리 부흥회
현재 한동훈 1인 야당 ㄹㅇ
이기려고 싸워야지 그냥 보여주기식 싸우기나 하는 국힘
넌 한번도 못이겼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