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할까말까 고민될 때 그냥 해보는 편이에요.
그리고 계획을 구체적으로 자세히 세우는 편은 아니거든요.
이것저것 잡히는대로.
예전에 공부할때도 그랬던거 같아요.
계획을 세우기는 하는데 그걸 꼭 믿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대로 잘 안되잖아요?
음, 제가 좋아하는 존레논 노래에 뷰티풀 보이라고 있는데요
그 가사 중에서 이런 부분이 있어요.
"인생은 당신이 다른 계획을 세우는 동안 벌어지는 일들"
그런 가사가 있어요.
한번 들어보세요.
와 진짜 한동훈... 누가 대본 써주는 것도 아닌데 즉석에서 이런 대사가 줄줄 나오는거 개신기해
계획을 세우는데 믿지는 않는다는 표현도 너무 신선함
멋있어
가사 멋지다 - dc App
내 롤모델
ㄴㄷ
ㅇㅇ
멋진사람
맞말
어제 한동훈 저 얘기할때 진짜 와닿았어 난 항상 작은 계획도 머릿속에에 세워도 그대로 이루어진적이 거의 없어서 오히려 반대로 세운적도 있을 정도인데 이 얘기 듣고 감동할 정도였음
ㄹㅇ
계획도 아세우는 나
한동훈 고마워 좋은 가사 알려줘서
계획대로 되는 일은 잘 없는 것 같음 항상 무슨 일이든 일어남 사소하게는 갑자기 화장실가는 걸로도 계획은 달라짐 ㅋㅋ 존 레논 가서 좋네 ㅋ
한동훈의 얘기는 울림이 있어 - dc App
저말 진짜 와닿더라
진심 멋진사람
계획세우는거 반성
진짜 주위에 한동훈 같은 사람이 있으면 내인생이 달라졌을듯
2222222222
지금 부터 달라지고 있지 한동훈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