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할까말까 고민될 때 그냥 해보는 편이에요.


그리고 계획을 구체적으로 자세히 세우는 편은 아니거든요.


이것저것 잡히는대로.


예전에 공부할때도 그랬던거 같아요.


계획을 세우기는 하는데 그걸 꼭 믿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대로 잘 안되잖아요?


음, 제가 좋아하는 존레논 노래에 뷰티풀 보이라고 있는데요


그 가사 중에서 이런 부분이 있어요.


"인생은 당신이 다른 계획을 세우는 동안 벌어지는 일들"


그런 가사가 있어요.


한번 들어보세요.




와 진짜 한동훈... 누가 대본 써주는 것도 아닌데 즉석에서 이런 대사가 줄줄 나오는거 개신기해


계획을 세우는데 믿지는 않는다는 표현도 너무 신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