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50분쯤이었나,

타펠정문에 할아버지 한 분이 갑자기 쓰러지시는거야

지나가는 부부들이 쓰러진 할아버지께 가서 흔들며 깨웠고


잠시 뒤에 한동훈이 차에서 내려서 할아버지께 달려가더라


그렇게 그 부부하고 한동훈하고 같이 있는 사람하고 4명에서 

할아버지를 부축해서 앉을 곳을 찾아 앉히는거야


멀리서 지켜보다가 그 할아버지가 깨어나셔서 

나는 다행이다싶었거든..

다행히 정신을 차리시고 앉으시더라


사람이 쓰러져있어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근데 배달하시는분들이 찍은건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