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맹종이 어떻게 국가에 대한 충성에 앞섭니까? 특히 공인에게.

절대로 그래서는 안되는 겁니다


만약 개인에 대한 맹종,

진영에 대한 맹종 때문에

국가를 저버리잖아요? 계엄을 안막아요?

그건 국가와 국민을 배신하는 거예요

그거야말로 배신자입니다

누가 배신자입니까?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저는 이제 이런 말씀을

여러분께서 많이 해주시면 좋겠어요


더러운 것을요 더럽다고 피하는 경우가 많아요

더러운 걸 더러워서 피하면 이기는 거예요


그런데 더러운 걸 두려워서 피하면 지는 겁니다

할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