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선 후보와 한국교총의 대화가 진행되었어요
교육에 대한 철학. 소신
선생님에 대한 존중
말씀주셔서 좋았습니다.
두 손을 늘 모으는 버릇이 있는데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예절이었다고 하셔요.
교사의 전문성 인정
행정업무 분리
아이와 함께하는 부모의 시간 확보
교총에서 주장하는 것과 같은 의견이었구요.
교육에는 진영이 없어야합니다
우리 아이들 잘 키워야하니까요
내 자식 뿐만 아니라
우리아이들이 잘 클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려합니다.
저의 교육 목표는
선생님과 학부모의 간격을 줄이는 것
오해와 불신이 아닌
협력의 동반자가 되야한다는 것이에요
사실 좋은 선생님. 좋은 학부모는
방향성이 같기 때문에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매 굿
차대한 한동훈
갓동훈
오직 한동훈뿐이지
1번 글씨 내가 본 한동훈 자필중 제일 잘 쓴듯 ㅎ
여유있게 천천히 쓴건가 글씨 이쁘다
글씨가 멋있음
학생이 그린 기차 그림 논란있을 때 진영논리로 양쪽 다 학생 이용할려고만 했는데 미성년 학생입장을 생각해 준 건 한동훈 뿐
ㄹㅇ 그때 또 감동먹음
ㄹㅇ 기억난다
두손 모으는 습관이 그렇게 형성된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