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갑을 관계가 형성되는 때는

정치적인 색을 드러내면 안돼요.

왜냐하면 그거는

자기가 자기 상사한테는

그렇게 얘기해도 상관없어요.


근데 자기가 어떤 그 결정권을 가지고 있고

이 사람에 대해서 이익과 불이익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자기의 정치적인 색을 얘기하겠다는 건

사실 일종의 가스라이팅이거든요.

그건 비겁한 짓이에요.


그런 사람들 특징은

다른 생각을 가진 자기보다 강자한테 그런 얘기 못할 걸요?


그런데 그걸 교육안에 있는 상황에서는

바꿔나가고 저희도 노력하겠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좋은 뉴스는

그래봤자 그 사람들은 딴 데에 할 데 없어서

그런데 얘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쁜 뉴스는 그런 사람들이 반이라는 거예요.


근데 그거를 우리가 좀 어느 정도 인정하면서

세상을 바꿔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마음 편한 사람이 나중에 보면 승자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