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수가 수도권과 중도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점점더.
근데 그럼 그 방법은 뭘까요?
우리 보수 정치인 상당수는 여긴 텄어 이런다구요.
텄다고 하면 밥이 나와요 뭐가 나와요.
뭔가 바꿀수 있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이 화성동탄지역이 옛날부터 좌파의 성지였습니까?
아니였어요.
그러면 노력이 필요하고,
그 노력이 약간의 넛지와 노력으로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지금 똥볼차고 있잖아요
말도 안되는 짓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득점이 안나오는 것은
너네는 더 못믿겠어
이런 거잖아요.
믿는다는 것은 그런거 같아요.
유능하냐,
바꿀의지가 있는냐
부지런하냐
이런 모습들을 하나하나 쌓아 가려고 하는 거고요.
그리고 이렇게 나오면 뭐 하나라도 바꿀수 있지 않을까요.
맞말만 하네 함께 가자
구태 정치인들 때문에 보수 진영이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가고 있음
존좋
대동훈
한동훈이 말하는 모든것이 한동훈이 하고있는 그 자체임
대동훈
바꿀 의지야 후진것들도 말은 더 많이 하지 근데 한동훈은 행보자체가 보도듣도 못했던 혁신 그 잡채임 진심으로 듣고, 들은 바를 공유하고, 공유의 장을 만들어서 더 다른 얘기들을 듣고, 그걸로 법안을 상정하고. 나 이런 드라마 첨 봄
잡것들의 민심경청행보란 특정당원들 모아놓고 연설하고 끝 공유한답시고 술쳐먹고 끝 feat.여자끼고 탈나거나 or 음주운전
좌우 씨게 망한 다음에 한동훈이 등장하는 게 대한민국 시나리오일까 우리나라 넘 답답해
최고
한동훈과 친한계는 바꿀수 있지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