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표는 모두 소중하게 대해야합니다.

너무 가까이 가도 안되고,

너무 멀리 있어도 안됩니다.


한동훈 대표는 국민 전체를 담아야 할 그릇입니다.

저는 한동훈 대표를 사회적 공기라고 생각합니다.


지지자 분들은 개혁세력이 탈선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대통령 될 때까지 지원에 최선을 다할거지만,

우리는 절대 사유화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독점, 지나치게 가까이 가기, 나쁜 사례 장투기)

저는 연락처도 모르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남들이 꾸는 꿈을 이 땅에서 실현되도록 만들어주는 사람입니다.

반드시 성공해 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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