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말입니다

이 정부의 장관급 중에서도 미리 계엄을 알았던 것으로 확인된 사람은 김용현 국방부 장관 한명 뿐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어떻게 실무 공직자들이 계엄에 동조할 수 있다는 것이죠?

구조적으로 얘기가 안되는 것 아닙니까?

이분들은 사전에 몰랐잖아요








(공무원들 휴대폰 검열을) 정히 하겠다면


9월에 미리 계엄을 알고도

그러니까 계엄을 확신할 근거가 있다고 해놓고도 그 근거 제시하지 않아서

그 근거를 제시했으면 계엄 미리 막을 수 있었던거 아니예요?

계엄을 미리 막지 않은 김민석 총리 휴대폰 먼저 까십시오.


그리고 그런 정보 다 듣고도

계엄날 국회로 바로 오지 않고

숲에 숨었던 이재명 대통령 휴대폰 먼저 까십시오

다른 공직자들은 뭔 죄가 있다고 휴대폰을 깝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