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 말씀도 드릴게요 이 국제소송이 국제중재가 변호사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요 태평양한테 가는 돈도 너무 많았고, (아니 그게 열심히 하지 않았다가 아니라) 너무 많아요 구조적으로 왜냐하면 타임차징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그걸로 끝난 게 아니라 또 다른 로펌도 선임 해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 국제중재 소송은 제가 이런 말을 장관 때 한 적이 있어요 당구 오래 치면 당구장 주인만 돈 내기 당구 오래 치면 당구장 주인만 돈 버는 그런 구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참 소모적인 제도에요 이렇게 국가를 상대로 걸 수 있 ISDS의 소송을 건다는 게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우리는 여기서 그렇다고 7조 원을 내줄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 룰 안에서 싸워야 되는데 민주당이 변호사비 수백억 쓴다고 엄청 공격했어요 그거 다 네가 줄 거냐 이러면서 전가의 보도처럼 그 돈 니가 낼거냐 이게 민주당과 소위 말하는 민심 민주당 언론들의 전가의 보도로 저를 쪼아야 되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지금 와서 자기들 치적이라고 하고 그리고 태평양이 열심히 했다 이렇게 주장하면 아니 자기들이 태평양 자르라고 그렇게까지 저를 공격 했었잖아요 제가 안 잘랐죠 

그런 점들을 제가 좀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게 민주당들 민주당 쪽 사람들은 이게 버릇이에요 대충 팩트를 왜곡 한 다음에 이쪽에서 좀 게으르게 대응하거나 좀 천천히 타이밍을 놓쳐 대응하면 이미 다 사람들의 머릿속을 장악해보는 상황이 된다고요 저는 그거를 두고 보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제가 말씀드려요 

그러면서 지금 저에 대해서 아이고 한동훈 잘했다던데 민주당은 정말 도시락 싸들고 쫓아다니면서 론스타 소송 망해라 망해라 방해했습니다 그러면서 망할 테니까 너 망한다면 두고 보자 이러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이기니까 태세 전환해서 자기들의 완전한 치적인 것처럼 했다가 팩트에서 제가 제가 반박해서 다 깨지니까 왜냐하면 자기들은 한 게 없거든요 그러니까 너도 잘했고 우리도 잘해서 비긴 걸로 하자 이렇게 나오는 거죠 

이건 대한민국의 승리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낄 자리가 없어요 그게 팩트입니다 민주당은 방해했기 때문에 낄 자리가 없습니다 옆에서 구경하고 박수만 쳤어도  자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방해했잖아요 그래놓고 이게 자기들도 같이 한 거다 이런 얘기는 맞지 않죠 그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