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때 지금 경제 안보 비서관이라는 송기호라는 민주당 정치 민변 소속이고 그랬는데 그 분이 계속 국제 중재 내지 국제 소송 전문가라는 그런 자막을 달고서는 계속적으로 저를 저희를 공격했어요. 

뭐 거의 뭐 그리고 처음에만 그런 게 아니라 중간에 아 지금까지 이제 얼마 쌓였다 뭐 한동훈이 책임져야 된다 이런 식으로요. 거의 스토커 같았죠. 아니 그래서 제가 법무장관한테 한번 할 때 그리고 실무자들도 너무 괴로워 했고 자료 요구 계속하고 계속 공격하고 언론 통해서 하니까 당시 이제 우리 과장이 너무 괴로워해서 제가 그랬어요. 아니 이 송기호라는 사람이 과연 국제 중재라든가 국제 소송에서 실제로 뭔가 대리하거나 실제로 거기서 뭔가 실제 일을 한 게 있는지 확인해보라고 했어요. 없더라고요. 국제 중재 대리인으로서 참여한 적이 없습니다. 이 분은. 그려놓고 자기가 국제 소송은 대단한 모든 걸 아느냐 하면서 이거는 이길 확률 0%다 한동훈 자기장사다 한동훈 돈으로 이제 메꿔놔야 된다 태평양을 잘라야 된다. 아니 이래에 왔던 거예요. 

그런데 저는 그런 분이 있을 순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분이 이재명 정부의 자그만치 경제 안보 비서관입니다. 그렇게 무능하고 그렇게 국가관이 문제 있는 사람이 이 정부의 경제 안보를 책임진다는 거. 여러분 불안하지 않으세요? 저는 불안합니다. 그리고 이분은 나와서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동안에 자기가 그렇게 입을 털었는데 이 결과에 대해서 게다가 지금 공적인 위치에 있잖아요. 그런데 이분이 어디다가 얘기했다는 얘기인지 들어본 적이 없네요. 0%라면서요? 저보고 돈 물어내라면서요? 그게 그리고 민주당의 입장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