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이 제조업 국가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벗어나는 순간에 우리는 망합니다 그게 R&D 였거든요 저는 솔직히 말하면 과학하시고 기업하신 분들한테 그 지점에서 되게 미안하게 생각해요.

그거 어떻게 막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걸 그런 상황이 못 됐어요 그게 결국은 회복이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게 지금 그 이후에 예산은 도전하는데 어떤 마음의 상처 같은 거?그런 게 다시 회복이 안 되더라고요.

얼마 전에 이상민 의원이라고 계세요 민주당에서 5선하시고 대전했었는데 그 분이 대전이잖아요 모셔와서 이제 뭐 고생만 하시다 가셔서 마음이 안 좋았는데 이분이랑 그게 기억나는 게 R&D 이슈는 사실 그 전에 어느 정도 삭감이 돼 있는 상황이었는데 제가 작년에 총선 여당 비대위원장을 할 때 한 3월 이종섭 사태 이전 이종섭 뭐 런종섭 그거 이전에는 한 우리가 170석까지 되는 분위기였었어요. 그런데 제가 의문이 있었던 게 아니 대전도 우리가 거의 다 이기는 거였어요 이게 왜 별로 영향이 없지? 이랬는데 3월이 돼서 대학원생들 급여주고 채용한 시점이 되니까 이게 완전히 바닥을 쳐버리더라고요 그때 이상민 의원님하고 망연자실했던 기억이 선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