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혀 무관한 사람의 게시물을 제 가족이 쓴 것처럼 수백 건을 조작한 게 드러났고요.
조선일보에서 검증해서 조작이 맞다라는 취지의 기사를 냈고 그 당무감사위원장이라는 사람도 그 이름이 다른 건 맞지만 나중에 설명하겠다라는 무책임한 얘기를 해놓은 상태란 말이죠.
좋게 좋게 넘어가는 게 좋다 이런 말씀도 많이 하시는데요. 저는 좋은 정치는 진실을 추구해야 한다라고 생각해요.
당내 정치인을 찍어내기 위해서 조작 감사를 하는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어가는 거는 나쁜 선례가 될 거라고 생각.
당연!
ㄹㅇ
ㄹㅇ
좋은게 좋은게 아닌 악질 범죄임 일벌백계해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