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오는 8일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정치 활동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티켓 가격을 문제삼으면서, '등급제 유료 정치' 라고 지적하고 나섰는데, 친한계는 방송인 김어준씨의 토크콘서트 가격을 거론하며 맞불을 놨습니다. 한 전 대표는 단 1원도 가져가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다음달 열리는 친여 성향 방송인 김어준씨의 지역순회 토크콘서트의 경우 R석이 9만 9천원으로, 11만 9천원짜리 VIP석도 있습니다.
지난해 김씨가 기획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등이 참석한 인천 토크콘서트는 가장 비싼 R석이 13만원으로 한 전 대표 콘서트의 같은 좌석보다 5만원가량 비쌌습니다.
친한계 신지호 전 최고위원은 김어준씨 콘서트의 티켓 가격을 공유하며 "한병도 대표식으로 정의하면 문 전 대통령과 정 대표 등은 정치 비즈니스의 바람잡이였던 셈"이라고 꼬집었습니다.
한 전 대표도 "어떤 명목으로든 단 1원도 가져가지 않는데 비즈니스 장사라는 게 가당키나 하느냐"고 반박했습니다.

병도 오늘 큰일 했네 고맙다 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
한동훈 톡콘 홍보해주는 찢당 병신들 - dc App
한동훈 한명 건들면 범죄자들이 굴비엮듯 줄줄이 소환
톡콘이 니네 전유물이 아니란다 우리는 한동훈 혼자 만천석 1시간만에 매진 니들도 할 수 있음 해보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