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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또래 남성 지지자분이었는데

인상깊은 악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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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 보니깐

이거 들고 지하철 40분 타고 왔더라ㅋㅋㅋㅋㅋ


하이볼 한잔 털어넣고 당당하게 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