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

"장동혁 지도부 생존 방식 당내 숙청뿐"

"무능한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 감당 능력 안돼"

"국힘 파산 위기 몰아넣은 지도부 내 손발 묶어"

"민주적으로 시당위원장 선출…회생에 최선"

"당원권 정지 1년 무리한 칼날 휘두른 지도부 경고"

"그 칼날은 머지않아 본인들 겨누게 될 것"

"무소불위 권력으로 당원권 정지…민심 못 견뎌"

"장동혁 지도부 악취, 명절 밥상으로 못 가려"

"서울 지키기 위한 투쟁 계속해 나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