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는거야??
누구에게 하는 고백인지를 모르겠 ㅠㅠ
아니면 어제 공연 같이 본 사람에게하는 고백인가..??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건지....
도대체 내가 알길은 없다. 그 마음을.. 알길이 없는 나에게 화만 내면.. 그건 적반하장 아닐까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든다 대답없는.. 어떠한 말도 없는 큰 벽이. 철저하게 이기적이면서 화까지 낸다..
아니면 어제 공연 같이 본 사람에게하는 고백인가..??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건지....
도대체 내가 알길은 없다. 그 마음을.. 알길이 없는 나에게 화만 내면.. 그건 적반하장 아닐까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든다 대답없는.. 어떠한 말도 없는 큰 벽이. 철저하게 이기적이면서 화까지 낸다..